원래 49~50이였고.. 근데 막상 45까지 빼고나니 내가 생각한 만큼의 몸매가 아니였다?.. 그 교복맞추러갔을때 가게언니가 왜이렇게 말랐냐고 치수재면서 말씀하시긴 했는데 내가 인지를 못해서 그랬던걸까.. 난 50때랑 별 차이없다고 생각했었는데
|
원래 49~50이였고.. 근데 막상 45까지 빼고나니 내가 생각한 만큼의 몸매가 아니였다?.. 그 교복맞추러갔을때 가게언니가 왜이렇게 말랐냐고 치수재면서 말씀하시긴 했는데 내가 인지를 못해서 그랬던걸까.. 난 50때랑 별 차이없다고 생각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