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관찰력도 좋고 주변이 미인도 많다 하하 이거슨 나의 관찰력 자랑!! 하지만 주변사람들의 시선보다 자기애가 더 중요한거 아시죵?♥ 아래에서 반 이상 해당되면 미남미녀일가능성↑ 1. 평범하게 무리속이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나를 기억한다 (내가 무리에서 임원 등의 눈에 띄는 위치면 알 방법 없) 2. 성별에 상관없이 술 먹으면 다들 나를 많이 쳐다본다 딱히 내가 말하는 타이밍이 아녀도 쳐다본다 3. 친구들이 주변의 미남 미녀와 엮으려고 한다. 주변의 잘생긴 이성을 언급하며 어떻냐고 물어본다 (엮는 사람과 아무 관계도 아닌데 엮는 경우만 내 외모때문인지 알수있다) 말 많이 섞어보지도 않은 오빠랑 엮으며 "그 오빠 어때??? 잘생겼잖아! 너랑 잘됐으면 좋겠어" 등 4. 여자일 경우 체형에 상관없이 연약할거라고 생각한다. 드라마 등등 때문에 미인은 연약하다고 생각함.. (물론 잘못된 오해임) 5. 믿기 힘든 말을 해도 잘 믿어준다 저 주량이 맥주 1잔이에요 집이 엄해서 8시에 일어나야해요 저 사실 5개국어해요 등등 (사실일수도 있지만)한 번에 믿기는 힘든 말을 해도 한방에 술술 믿어준다 6.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다가 갑자기 대화맥락에 상관없이 자신이 아는 미남/미인을 언급한다. '내 동아리친구는 속눈썹이 진짜 길어' '내 사촌언니는 설리닮았어' 가끔은 자신이 아는 미인이랑 나를 비교도 함 (사실 무례한 행동임) '그래도 피부는 내 친구가 더 좋은것같아' 7. 맥락에 상관없이 내 외모를 칭찬한다.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덜 친한 사람들이 만났을때는 칭찬 릴레이 티임이라는 것도 있고 예쁜 옷을 입은 날 머리를 새로 한 날 등은 칭찬해줘야 한다는 암묵적인 룰이있음. 이건 사회생활을 위한 행동임 그런데 그런 맥락이 없는데 딴 이야기하다가 뜬근없이 칭찬한다면 다른 말 하면서도 예쁘다는걸 계속 느껴서 그 말을 하고싶어서 입이 근질근질 했다는 뜻임 (팀과제 분배하다가 중간에 뜬근없이) '언니 피부가 너무 좋아요!' 8. 아줌마들이 좋아한다, 자꾸 말건다 보통 미남 미녀는 또래 이성에게 인기가 좋고 친절을 받을거라고 예상하지만 맞는 예상이긴 하지만 의외로 아줌마들에게 더욱 인기가 좋다 특히 아줌마들은 미녀를 좋아한다ㅜㅜ 횡단보도 마트 같은 장소에서 아줌마들이 괜히 말걸고 심지어는 저런 장소에서 옆 아줌마와 외모에 대한 말을 주고받는 일이 자주있다면 이것도 미인이라는 증거 "어머 요즘애들은 꽃무늬를 잘 입고다나봐" "저런 긴 생머리는 젊은애들이 해야 이뻐" 등도 해당 9. 별거를 안해도 공부를 잘할거라고 생각한다. 이건 후광효과라고해서 심리학 효과임 공부와 연관이 적은 능력을 보여줘도 (예: 동영상 편집을 할줄 안다 등) 그걸 보고 공부를 잘한다고 오해한다 10.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와 잘 지낸다 (성격이 좋거나 섬세해서 잘 챙겨주는 경우 말고 다른사람들과 비슷하게 행동해도 잘 지낼경우) 예민한사람은 스트레스를 잘 받는 사람들인데 슬프게도(?) 미인형 얼굴은 화를 풀어준다 그래서 예민한 사람들 중에 비슷한 행동을 미인이 하면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ㅜㅜ 실제로 봤다ㅠㅠㅜㅜ 그 사람들이 잘못한건 아니다.. 본능이니까.. 똑같이 낯선 동물이라도 귀여운 고양이가 집에 들어와서 물컵 엎으면 넘어가는데 징그럽게 생긴 박쥐가 집에들어와서 물컵을 엎으면 짜증나는것과 같은 것.... 나 관찰력 좋지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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