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운동도 좋아하고 집에서도 틈틈히 홈트하고 그래서 6월까지는 168에 51이었거든 많이 나가도 53 근데 내 전공이랑 직업이 좀 생활리듬 파괴수준이라서 관리한 것도 있는데 나 6월에 입사하고 10월인 지금 몸무게 77까지 쪘어... 집에 들어가는 일은 2,3일에 한번? 들어간다해도 씻고 옷갈아입고만 나와서 대부분 회사에서 생활하고 틈틈히 운동 할 시간도 없이 시간 나면 잠부족한거 채우기 바쁘고ㅠㅠ 업무스트레스에 식욕만 늘어서 이젠 혼자 통제도 못한다... 근데 식욕억제제 성급히 처방받고 싶지 않아서 쀼들에게 의견을 들으러왔어 어떻게 생각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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