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관절 때문인 거 같은데 여름부터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었고 스트레스 받으면 맨날 이 꽉꽉 물어서 턱관절이 안 좋아졌어 이거 때문에 비대칭이 더 심해지고 있는데 어제 새벽부터 아침까지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