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익은 얇고 건조한 피부를 가지고 있고, 핏줄도 다 비치고 정말 추우면 턱쪽의 살이 쭈굴쭈굴하게 변할 정도로 얇아. 파데 프리는 처음에는 귀찮음?으로 시작했다가 그 피부가 말리는 현상이 덜하고 훨씬 편하길래 지속했어. 컨실러로 다크만 가리는 정도. 근데 진짜 너무 좋아.
자잘자잘한 장점들이 많은 데 가장 좋았던 걸 뽑으면
1.시간이 지나도 답답하지 않음
2.기초를 만족할 때 까지 짱짱하게 올림
3.수정화장에 크게 신경쓰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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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익은 얇고 건조한 피부를 가지고 있고, 핏줄도 다 비치고 정말 추우면 턱쪽의 살이 쭈굴쭈굴하게 변할 정도로 얇아. 파데 프리는 처음에는 귀찮음?으로 시작했다가 그 피부가 말리는 현상이 덜하고 훨씬 편하길래 지속했어. 컨실러로 다크만 가리는 정도. 근데 진짜 너무 좋아. 자잘자잘한 장점들이 많은 데 가장 좋았던 걸 뽑으면 1.시간이 지나도 답답하지 않음 2.기초를 만족할 때 까지 짱짱하게 올림 3.수정화장에 크게 신경쓰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