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힘 안들이고 체력관리 식으로 이만큼 했고 이제 제대로 된 운동 시작한다
건강이 좀 안좋았어서 체력관리겸 했고 수술 하면서 쉬고 그다음 이것저것 약 먹느라 체중이 불어서 오늘 재니까 62나옴
목표는 56인데 딱 한달해야지 쉬다가 하니까 귀찮기는 한데 겨울 오기전에 해야 될 거 같음
확실히 체력관리 식으로 하니까 더이상 안찌기는 함 쪄도 63까지가 한계 인거 같다 휴가때 일주일간 고기만 먹고 놀고 자고 했는데........
근데 허벅지는 2인치 밖에 안줄어들었음 문제는 살찌면서 라인이 안 이뻐졌다는 거고..
이게 모태 뚱뚱에서 늘 비만으로 살다가 한번 빠졌을때 너무 많은 관심을 받고 그러다가 다시 찌니까 주위 시선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내가 너무 비참해진다
다시 다욧 일기씀 일기쓰는데는 고수가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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