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예전 일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뭐가 맞는지 모르겠고 억울해서 글 써 ㅜ
내가 2013년부터 앞니 교정하다가 2017, 2018년 쯤에 치아 뒤에만 교정유지장치만 끼고 있었어.
근데 의사선생님이 치아가 이제 이쁘게 교정 잘된 것 같다해서 교정 유지 장치 빼도 될것같다고 하셨어.
난 당연히 교정 처음이니까 의사선생님 말 따르고 넹 했는데
몇개월 흐르고 치아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 것 같아서 다시 교정해달라고 의사선생님한테 갔다?
근데 교정했을때 들었던 비용 돈 일부를 추가적으로 내야 해준대.
그때 난 "아.. 내 잘못인가? 엄마한테 어떻게 말하지"하는 두려움에 그냥 나중에 하겠다고 하고 무서워서 바로 나왔고 다시 치과 찾지 않았어.
근데 많은 시간이 흘러서 주변친구들 말 들어보니 내 잘못이 아니라는 말이 있더라구.
혹시 이거에 대해 아는 익인 있을까?
(ㅇ뷰티잡담에 쓰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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