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정말 나름 예쁘다고 듣는 코였는데 조금 예뻐지려고 욕심내다가 수술하고 며칠동안 불면증에 심리적 압박감에 없던 우울증 대인기피증까지 와서 전체 조기제거 하러 갔더니 실리콘을 깔 때 콧대를 매끈하게 갈았다고 원래 코모양 안나올거라고 웬만하면 빼지말라는데 그래도 빼달라고 하고 예약잡고 왔는데 지금 너무 허무하고 그냥 울거싶고 죽고싶어 코수술 고민하는 쀼들 있으면 정말 잘알아보고 생각에 또 생각 신중에 신중 했으면 해 부모님이 물려주신 제일 예쁜 얼굴인데 이제 그 얼굴도 안된다 하니 정말 그냥 몇주전의 내가 너무 후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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