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일도 아니고 아무 날도 아닌데 학원 갔다와서 귤까먹고 있으니까 우리 츤츤여사님 워커 사왔으니 함 보라고..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 봄에도 워커 사고 싶다고 맨날 찾아보지 않았냐면서 오는 길에 주워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은 누가 알려줬냐고 하니까 오빠가 주워왔다고 하라고 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굽 높이도 적당하고 완전 편해ㅠㅠㅠㅠㅠㅠ엄마 사랑해..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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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도 아니고 아무 날도 아닌데 학원 갔다와서 귤까먹고 있으니까 우리 츤츤여사님 워커 사왔으니 함 보라고..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 봄에도 워커 사고 싶다고 맨날 찾아보지 않았냐면서 오는 길에 주워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은 누가 알려줬냐고 하니까 오빠가 주워왔다고 하라고 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굽 높이도 적당하고 완전 편해ㅠㅠㅠㅠㅠㅠ엄마 사랑해..ㅎㅅ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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