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파데 필수였는데 그냥 선크림만 바르고 다니는거 적응되니까 화장하기도 간편해지고 좀 더 내 얼굴을 사랑해주는 느낌야 원래 맨날 컨실러-파데-컨실러 였는데 요즘은 컨실러만 톡톡 해주는 중 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