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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나서 사람들 대우 미묘하게 달라지는거 있어?
108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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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은 아녀도 묘하게 친절or불친절 그런것들 알고싶당!
1
97
1
쀼1
웅...옷 사러 갔을 때나 그냥 등등 사소하게 많더라고
5년 전
쀼2
ㅋㅋㅋ사람 많고 바쁜 음식점에서 점원이 굳이 와서 앞치마 필요하시냐고 물어봄 (다른 사람들 다 없었)
5년 전
쀼2
그거 외에도 옷 살때 xs입으시면 될 것 같아요~ 뭘 입어도 예쁘실 것 같은데~ 이러고 애기들이 예쁜누나라고 좋아해
5년 전
쀼3
원판이 괜찮다면 달라지지 ㅋㅋ
남자나 여자나 다 그런데 특히 여자는 좀더 심하게 느낄 수도?
5년 전
쀼4
미묘 아니야 ㅜㅜㅜ 엄청 달라져 진짜
5년 전
쀼5
오우 당장 식당만 가도 ㅋㅋㅋㅋㅋㅋㅋㅋ나 살빼고 회식 장어집갔었는데 직원이 나한테만 장어꼬리 따로 챙겨줌
5년 전
쀼5
현실적으로 날씬한 친구들이랑은 어딜가도 서비스는 기본임
5년 전
쀼6
당연한 얘기지만 이성이 다가오는것도 완전 달라지더라구 정말 현실로 느꼈다 그래서 다이어트 하는중
5년 전
쀼7
아니,, 난 기대했는데 놀랄만큼 아무도 관심이 없었음..어른들과 친척들의 반응만 폭발적........나 안못생겼는데ㅜ
5년 전
쀼8
처음 번호따여봄
5년 전
쀼9
나 68에서 56으로 빠졌는데 진짜 사소한것 하나하나 다 달라짐....원래 68일때도 다들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으로 봤어서 특별히 차별받는다는 생각 못했는데 56되고 남녀할거 없이 대하는게 달라....
5년 전
쀼10
혹시 키가 몇이야?!
5년 전
쀼9
나 163!
5년 전
쀼10
고마워! 나랑 키 똑같고 다이어트전 몸무게도 똑같다... 지금 빼는 중인데 어떻게 달라지는 혹시 몇 개만 얘기해줄 수 있니..? 궁금하기도 하고 자극될 거 같으!
5년 전
쀼9
항상 똑같은 사람하고 마주친 건 아니긴 한데...대중교토이나 무스 센터에 물어보거나 하면 특히 나이드신 분들 태도가 달라. 예전에는 잘 못보던 표정을 많이 본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자잘한 실수는 거의 다 넘어가는 느낌? 그리고 난 만만해보일정도로 많이 순하게 생기편인데 ㅎ 눈 완전 똑바로 마주치고 얘기하는 편이거든. 그럼 예전에는 못느꼈는데 남자들은 쑥스러워하면서 뭔가 조심스레 친절히 대한단 느낌도 들고, 나이있으신 여자들도 그런 느낌 듬.
5년 전
쀼10
9에게
그렇구만... 쀼 다이어트하느라 너무 수고했어 👍 항상 행복하길 !
5년 전
쀼11
난 80kg에서 60kg됐는데
원래 옷 사러가면 쳐다보지도 않거나 그게 제일 큰사이즈예요 이말밖에 못 들었거든?
요즘은 와서 말걸어
5년 전
쀼41
22
5년 전
쀼86
어떻게 뺐어ㅜㅜ?
5년 전
쀼12
완전 완전완전
솔직히 살빼기전에도 예쁘단 말 종종 들어서 나름 만족하면서 살았는데,
살빼고 나니까 그냥 확연히 사람들 태도가 다른게 느껴져 ㅠ
그걸 한번 느끼니까 그 기분에 중독?되서 다이어트에 더 더 집착하게 되는 것 같아
외모가 다는 아니지만 외모가 중요하다는걸 다이어트하고 뼈저리게 느끼는 중 ㅠㅠ
5년 전
쀼42
얼마나 뺐어??
5년 전
쀼48
몇키로 뺐어??
5년 전
쀼13
원래 알던 사이인 사람들은 살빠졌네 이쁘다 그러고 처음보는 사람들은 확실히 겉모습이 첫인상에 중요하니까 그 후에 이어나가는 관계에서 그 전에 알고 지내던 지인들한테 받는 대우랑은 다른 걸 느끼지 ㅎㅎ
5년 전
쀼14
일단본인이젤느낌..화장하거나 옷입고 거울보고 사진찍을때 자신감붙어..진짜2~3키로여도
5년 전
쀼15
원래 나랑 사진 잘 안찍던 친구들이 살빼고나니까 전보다 자주 같이 사진찍자는거 느끼고 묘하게 기분 좋기도하고 기분 나쁘기도 했다..
5년 전
쀼16
진짜 많이 달라져 ㅋㅋㅋ
5년 전
쀼17
살뺀다고 그런게 아니라 걍 이뻐지면 엄청 달라져,,,
5년 전
쀼18
설 명절에 뫄뫄는 얼굴 작아서 살만 빼면~ 웅앵 하던 게 사라졌어..ㅎ
지금은 그만 빼라 하고 예쁘단 말만 주구장창 들어
5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쀼18
아냐 나 얼굴 하나도 안 작아 살 때문에 몸이 큰데 얼굴엔 살이 그만큼 안 붙어서 그런 거였어..... 나 얼굴 작다는 소리는 가족 외엔 들은 적이 없어🥺
5년 전
쀼19
난 잘 모르겠,,ㅎ
5년 전
쀼21
완전 달라져 그냥 대놓고 사람은 역시 말라야 예쁘네 마르니까 보기좋네 이러더라
5년 전
쀼22
무조건 있어.. 친한 이성친구들부터 완전 달라짐 대하는 태도가
5년 전
쀼24
나 중학교 동창이었던 남자애가 있는데 나 중학교때 통통해서 나한테 진짜 1도 관심 안가져줬었단말야.근데 나 성인되서 살빼고나서 편의점에서 우연히 만나가지구 같이 라면 먹는데 얼굴 뚤리는줄 알았다..ㅋㅋㅋㅋ라면 먹으면서 계속 쳐다봐ㅠㅋㅋㅋ그러면서 와..너 살 진짜 많이 빠졌다 우와..이러면서ㅋㅋㅋㅋㅋ넘나 민망했다구
5년 전
쀼25
있음 미묘도 아니야 진짜 눈에 띄게 달라져
5년 전
쀼26
빠지든 찌든 친절한 사람은 친절하고 불친절한 사람은 불친절하던데..
5년 전
쀼27
엌ㅋㅋㅋㅋㅋㅋㅋ2222222
5년 전
쀼31
33333
5년 전
쀼44
44444
5년 전
쀼53
5555
5년 전
쀼60
666
5년 전
쀼89
7777 10키로 빠졌지만 잘 모르겠음 그냥 내 자존감이 달라지지
5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쀼28
대우라기엔 애매한데 그걸로 나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는 판가름 할 수 있었음
살 빠졌어? 하면서 뜯어보듯이 훑고 내려치기 하거나 은근히 돌려까기나 치기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진심으로 칭찬해주고 예쁘게 나온다면서 셀카나 사진 계속 찍어주려는 등 기분 좋게 해주는 사람이 있고
살 빠진 거 알아보고 한 두마디하고 신경 안 쓰는 사람이 있음
5년 전
쀼29
본문이랑 별개이긴 한데 난 지하철 의자에 뚱뚱한 사람 옆에 앉는 거 너무 싫어
단지 뚱뚱한 사람이 옆에 앉아서 혐오. 이건 절대 아니고. 너무 서로 닿여서 내 자리 축소시켜서 옆으로 좀 당기면
자기도 엉덩이 다시 들었다 놔서 내자리 침범해서 앉어 공간 만들어주자마자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나 좀 편하자고 내 자리 줄인건데 왜 님이 내 자리에 더 앉냐고요.... 다시 살 서로 닿임 하
아까보다 자리도 더 좁아지고
5년 전
쀼51
그건 그냥 변태거나 자격지심 있는 사람같은데 자길 피한다고 생각해서 일부러 붙는거... ㄹㅇ 불쾌했겠다ㅠㅠㅠㅠㅠ
5년 전
쀼30
짜진짜진짜완전다름
5년 전
쀼31
나 10키로 뺐는데 걍 거기서 거기 그냥 다들 살빠졌다고는 해줌
5년 전
쀼31
근데 나 옷잘입고 꾸미는 거 좋아하는데 그렇다고 말 할 때 좀 더 당당하게 말할 수 있어지긴 했어..
5년 전
쀼32
걍 예뻐지면 진짜 달라지는듯
5년 전
쀼33
많이도 아니고 한 7키로? 뺐었는데 동창이 이렇게 생겼는줄 몰랐다하면서 외모칭찬해줬음 칭찬 훅들어와서 살짝 놀랐스...
5년 전
쀼34
아직 마른건 아니지만 친구들이 살빠졌다고 너 말랐다고 그래 허리가 살이 진짜 없고 쏙 들어가서 더 그래보이나봐
5년 전
쀼35
통통 날씬 마름 다 경험해봤는데
날씬 마름은 별처이없
5년 전
쀼36
나 살 빠졌을때는 남자들이 더 먼저 알아봤었어 갑자기 친하게 굴고 그랬음
5년 전
쀼37
살빼고 쌍수하고 과모임갔는데 내 자존감 낮춰서 싸웠던 남자애들 세명 동시에 화해하자함 ㅋ..
5년 전
쀼38
난 물리치료 받으러 병원 갔는데 똑같은 남자 물리치료사인데 살 빼기 전에 갔을 땐 말도 안 걸고 눈도 안 마주쳤는데 살 빼고 오랜만에 가니깐 엄청 친절하게 대해주더라ㅋㅋㅋ 계속 질문하고 내가 대답 단답으로 하고 반응 없어도 엄청 웃으면서 크게 반응하고 그러더라ㅋㅋㅋ
5년 전
쀼39
이 글 지우지 말아주세요 자극쩐다...
5년 전
쀼87
2222
5년 전
쀼40
이성이 내 ‘외모’만 보고 호감을 표시해..
5년 전
쀼43
먹는양 비슷한데 조금먹는다고 들어봄 그전에는 한번도 못들었던말
5년 전
쀼45
그냥 내스스로도 많이 변한거같아 60후반까지나가던 시절엔 돼지라는 단어만 들려도 식겁했는데 (나한테 하는말 아니거나 장난일때도) 50중반되니까 내 스스로 아 나 오늘 많이 먹었어 돼지력 폭발!!!이런식으로 말할수있게 됐어 살에 대해서 스트레스 받거나 예민하지 않게 돼서 이게 제일 좋아
그리고 친척들도 외모관련 터치 안하고
엄마 아빠도 더 맛있는거 사줌(?)ㅋㅋㅋㅋㅋㅋㅋㅋ
무엇보다 외모칭찬도 받아보고
같은 옷 입어도 핏이 달라져서 옷 칭찬도 더 받는기분
5년 전
쀼46
친절해지는 건 기본이고 굳이 뭔가 해주는거 ..
무엇보다 내가 자신감이 넘쳐져서 능률도 올라감
모든게 윈
5년 전
쀼47
일단 연애를 했다.
그리고 내가 이렇게 사랑받는 존재인지 몰랐다.
마지막으로 내가 참 외적으로도 괜찮은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다.
이 정도?
5년 전
쀼49
근데 내가 워낙 무신경해서 그런가 ? 난 20키로 넘게 뺐는데 뭐가 다르단 건지 모르겠음
5년 전
쀼49
연애도 하고 .. 주위에서 은근 맥이는 어른들 잔소리 없어진 정도?? 날씬해졌다고 누가 갑자기 친절해지고 이런거 진짜 모르겠서
5년 전
쀼50
난 주위 대우가 다르다거나 그런건 앖는 듯..?
5년 전
쀼50
항상 남 눈치 안보고 내가 하고 싶은대로 다 하면서 살아서 그런가
5년 전
쀼52
160/58에서 46으로 뺐는데 오빠가 이제 나를 돼지라고 못 놀리는 거 빼고는 암것도 달라진 거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쀼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댓글 왜 이렇게 귀엽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쀼54
없어 원래 안 뚱뚱했는데 날씬으로 뺀 거라
5년 전
쀼55
근데 이거 혼자만의 착각이 아니고 댓글 다 팩트야
5년 전
쀼97
ㅁㅈ
4년 전
쀼56
뚱뚱 평범의 차이는 크고
평범과 날씬의 차이는 원판 따라가는듯
5년 전
쀼57
보통에서 날씬마름으로 갔는데 어디가서 살 신경쓰이지도 않고 제일 좋은건 옷 살때 xs랑 s랑 고민하는거 너무 좋아
5년 전
쀼58
사람들 태도는 바뀐게 없는듯? 보통통에서 날씬으로 빼서 그런가
5년 전
쀼59
안경(-6)쓸 때랑 안 쓸 때도 온도차 느끼는데 아무래더...?
5년 전
쀼62
222
5년 전
쀼97
와 다이어트보다 이렇게 말하니까 확 체감된다 비유쩔어
4년 전
쀼61
엄청 엄청 달라짐 인생이 바뀜
5년 전
쀼63
보통에서 날씬마름 왔는데 대우는 모르겠고 그냥 자존감이 많이 올라갔어..!
5년 전
쀼64
나 살빼고 머리기르고 가니까 식당가도 메뉴 서비스로 도 주시더라
5년 전
쀼64
술집갔는데 육회시켰더니 연어회 주시는거보고 외모지상주의 느낌
5년 전
쀼65
음 잘모르겠는데 그냥똑같이 친절해
5년 전
쀼66
1월 1일 70키로 현재 49키로 인데
진짜 친한친구들이랑도 노는 방식?이 달라지고 나는 모르는 친구의 친구들한테 이쁘다는 소리 듣고,,, 옷 가게 가면 점원들이 뭐 어울릴거 같다~ 추천해주고 갑자기 같은 과 동기가 dm으로 이쁘다고 하고 인스타 게시물 올리면 이쁘다고 댓글 달리고,,,,
제일 많이 달ㄹㅏ진건 내 성격인듯
5년 전
쀼67
이뻐지니깐 주변애들 태도 ㅋㅋ
5년 전
쀼68
사촌오빠행동 ㅋㅋㅋㅋㅋ
5년 전
쀼69
나는 걍 내 태도가 달라지는 듯
5년 전
쀼70
응 엄청
5년 전
쀼71
68에서 63만 됐는데도 엄청 다름 ㅋㅋㅋㅋ
전에는 애들이 딱히 나랑 안 친해지고 싶어하고 나도 딱히 먼저 다가가는 성격 아니어서 과에서 아싸됐는뎅
살 빼구 동아리 들어가자마자 나 좋아하는 애들 5명? 정도 생기고 ㅋㅋㅋㄱㅋ 활동 잘 하는 중. 결국 외모때문이었다니 허탈하더라
5년 전
쀼72
진짜.. 한창 날씬하고 예뻤을 땐 길 가다가도 예뻐요소리 들었는데 살찌고 그런 거 없어ㅋㅋㅋ 내친구중에 아이돌같이 생긴 애 있는데 음식점 다니면 맨날 서비스받아
5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쀼86
혹시 어떻게 뺐어ㅜㅜ?
5년 전
쀼74
그냥 보통에서 마름으로만 바껴도 좀 다름 친절불친절 보다도 남자들이ㅋㅋ 달라지지
53>49 갔었어
5년 전
쀼75
평생 통통~보통이었는데 불친절은 겪어본적없어서..10kg정도 뺐을때 있었는데 막 큰차이는 없었어 친절한사람 친절하고 그냥 보통?
5년 전
쀼76
세상이 바뀜 진짜로
5년 전
쀼77
양아치들 나 보면 시비걸거나 욕했는데 지금은 예의는 갖춰줌
5년 전
쀼78
이거 진짜 미묘한데 여행 가서 사진 찍을 때 전신을 많이 찍어주기 시작했어 헣
5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쀼92
222그니깐 다들 예쁜가뵈..
5년 전
쀼80
난 고2 방학때 확 뺐는데 진짜 다른 거 많이 느꼈어
그때가 제일 외모에 민감하고 그럴때라서 그런가 외모 바꼈다고 대우 많이 달라졌던듯
지금은 살빼도 그렇게 티나게 노골적으로는 표현안할거 같은데ㅋㅋㅋㅋㅋ학창시절에는 외모가 확실히 중요한가봐
5년 전
쀼83
고등학교 77키로로 졸업하고 대학 와서 58로까지 뺐는데 가끔 말랐다는 소리 들을때 너무 신기해ㅋㅋㅋ 엥?? 내가?? 이러고ㅋㅋㅋ
5년 전
쀼83
그리고 내가 자신감있는 태도로 변하니까 확실히 이성관계에서도 변화가 생긴것 같아!!
5년 전
쀼84
나는 렌즈 낄때랑 안경 꼈을 때 엄청 다른거 느껴서.. 살은 진짜 더할 것 같다
5년 전
쀼85
전보다 칭찬을 많이 받음 요곳조곳
5년 전
쀼88
나 반대로 말랐다가 90까지 쪘는데 날씬할땐 번호따이고 알바할때도 동성이성 안가리고 빨리 친해지고 다들 기본적으로 호감을 갖고 대해줬는데 90까지 찌니까 새로운 알바에서 겉돌고 코로나 전에 놀이공원 갔었는데 직원한테 대놓고 못생겼다고 욕먹음... 그래서 대인기피증 생김...
5년 전
쀼97
이거 나도 이래서 엄청 공감가네 특히 살찌고 겉도는 거...ㅋㅋㅋ
4년 전
쀼90
ㅋㅋ.. 난안좋은거뿐이다ㅠ 원래 대중교통 타면 몸 처다보는사람 없었는데 살빼고 확 늘음 오늘도 어떤 할배가 내 y존 뚫어져라 쳐다봐서 짜증났다 심지어 걍 청바지 입었는데
5년 전
쀼91
좋은 것도 있는데 안좋은 것도 있지 ㅋㅋㅋㅋㅋ 내가 모르는 타과 사람들이 나더러 예쁘다는 둥 몸매가 좋아서 사귀고 싶다는 둥 부터 시작해서 별 말을 다해대서 기분 상한적도 있고 .. 칭찬은 좋지만 뒤에서 성희롱하거나 은근하게 시비거는 애들도 있음
5년 전
쀼93
옷가게에서
5년 전
쀼96
주변이 친절해져 .. 하다못해 택시아저씨도 상냥하게 대답해주신다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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