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너무 궁금한게 있어ㅜ
나만 이런건지 다른 사람들도 종종이러는지ㅜㅜ
오늘 머리하러갔다가 직원분이 머리샴푸해주는데 등쪽이 너무 간지러운거야
간질간질 하게 물론 손길이 매우 부드러웠음
나도 모르게 약간 느끼(?)듯이 허리가 튕겨졌는데 전나 쪽팔렸거든?
근데 진짜 이게 나도 모르게 어떻게 참을새도 없이 움찔한거라ㅜㅜㅜㅜㅜ
봤는지 안봤는지도 모르겠고 모르는척 해주는건지ㅜㅜㅜㅜㅜ
나말고도 이런사람들 많은건지ㅜㅜㅜㅜㅜㅜㅜ 궁금해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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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너무 궁금한게 있어ㅜ 나만 이런건지 다른 사람들도 종종이러는지ㅜㅜ 오늘 머리하러갔다가 직원분이 머리샴푸해주는데 등쪽이 너무 간지러운거야 간질간질 하게 물론 손길이 매우 부드러웠음 나도 모르게 약간 느끼(?)듯이 허리가 튕겨졌는데 전나 쪽팔렸거든? 근데 진짜 이게 나도 모르게 어떻게 참을새도 없이 움찔한거라ㅜㅜㅜㅜㅜ 봤는지 안봤는지도 모르겠고 모르는척 해주는건지ㅜㅜㅜㅜㅜ 나말고도 이런사람들 많은건지ㅜㅜㅜㅜㅜㅜㅜ 궁금해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