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고나서 이튿날 바로 3가닥이 옆으로 누웠길래 스트레스 겁나 심했는데 아무리 빗어도 안올라가고; 하루에 한가닥씩 눕거나 뒤집힌듯.. 샵에서는 빗어주라고 치간칫솔ㅋㅋ같은거 줬는데 아무리 빗어도 끄떡도 안하던데 그러다가 결국 신경 안쓰고 지금은 다 풀리기만 기다리는 중이거든 (두달쯤 지남) 원래 그런거야? 진심 다시는 안받고싶어 물론 이쁘긴했는데 거울보면 죄다 사방팔방으로 뻗어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