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년 째 가고있는 속눈썹펌,연장,피부관리 다 해주는
샵이 있는데 지갑을 안가지고 다녀서 계좌이체로 결제 쭉 하다가
지갑 가져 간 날이 있어서 사장님께 카드결제 해달라고 했더니 카드 리더기가 없어서 안된다고 하시더라?
뭔가 거짓말하는 삘이셔서 그럼 현금으로 낼테니 현금영수증 해달라고 하니까 이게 할인가라 현영 끊으면 돈 더내야 한다고 하시더라고…
단골이었고 너무 금손이셔서 좋아했는데
대놓고 거짓말에 불법인 부분을 당당하게 요구하시는거 보고 정이 떨어졌어.
시장에서 나이 많으신 할머니 분들이 그랬다면 나도 얼마든지 이해를 했을거 같은데, 나이도 초등학생 아이 있으신 30대 후반~40초반 정도로 젊으시거든..
너희라면 어떨거같애?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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