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항상 온수1:냉수1 해서 240ml 공복에 유산균이랑 마시고 준비하면서 출근하는 동안 호박팥차 티백 따뜻한 물 500ml에 우려마셔
그러고 어느정도 감량하면 먹으려고 했지만 문 닫아서 못 먹었던 너무너무너무 먹고 싶었던 마라탕 야채만 넣고 (연근,숙주,곤약말이,팽이버섯,감자 조금, 두부피) 이렇게 해서 건더기만 먹을랬는데 진짜 갑자기 개ㅐ안땡겨서 (...) 1/3...? 좀 더 먹고
저녁에 오이 1개+스테비아 방토 5개 이렇게 먹었는데 그러고 너무 진빠지고 입 터져서 제로스푼에서 나온 곤약볶이 (너무 매워서 물에 씻어 먹음..) 하나랑 김치콩나물국 밥그릇에 담아서 국물까지 먹었어....... 진짜 생리만 되면 왜케 나트륨이 주체가 안될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