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길어도 읽어줘!!!쉽게 풀어쓰려고 해서 긴거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긍까 내가 한 반 년 전에 검은색으로 염색을 하고 단발을 했단 말이지! 근데 그 이후로 한번도 안자르고 계속 길러서 가슴밑에 까지 내려오고 새 머리가 한뼘 반 정도 자란 상태였오
근데 내가 어제 염색이 하고 싶어서 미용실에 갔당? 내가 그 미용사분한테 머리 끝에 반 정도는 검은색으로 염색되있어서 약 안먹을꺼가태여 탈색해야하지 않을까여..?라고 했더니 아
반 년 정도 지난거면 색이 충분히 먹는다는 거야 그래서 애쉬 브라운으루 염색을 했는데 검은색으로 염색했던 부분이 하나도 안먹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가꼬 그 언니가 아이구야 그러면 돈 안받고 끝에 부분은탈색을 해드릴께여 그래서 아 감사합니당 이러고 탈색을 했는데 ㄹㅇ 탈색한 부분이 애쉬브라운은 개뿔 빨간색이 나와버렸어...
그래서 지금 투톤이 됬는데 예쁜 투톤이 아니라 겁나 더러운 투톤이 됬어 얼룩 엄청 지고 그랬는데 밤이기도 했고 미용실 조명이 노란색이니까 몰랐는데 오늘 아침에 거울보고 완전 멘
붕와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어떡하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걍 검은색으로 염색하고 단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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