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안아파서 놀람 풀다가 따꼼해서 눈물났다거나 마취주사보다 아팠다는 글들을 봐서 완전 쫄아서 가져왔던 모자 꽉 쥐고 누웠는데 진짜 안아픔.. 아예 아픈 느낌이 안나는 건 아닌데 그냥 개미가 살짝 무는 것 같은 정도의 아픔? 물려본적은 없지만.. 거의 통증이 없는 편인데다가 푸는것도 엄청 빨리 끝나서 신났다 데헷 근데 앞트임 꼬맨곳에 소독해줄때는 아팠음.. 며칠뒤에 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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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안아파서 놀람 풀다가 따꼼해서 눈물났다거나 마취주사보다 아팠다는 글들을 봐서 완전 쫄아서 가져왔던 모자 꽉 쥐고 누웠는데 진짜 안아픔.. 아예 아픈 느낌이 안나는 건 아닌데 그냥 개미가 살짝 무는 것 같은 정도의 아픔? 물려본적은 없지만.. 거의 통증이 없는 편인데다가 푸는것도 엄청 빨리 끝나서 신났다 데헷 근데 앞트임 꼬맨곳에 소독해줄때는 아팠음.. 며칠뒤에 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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