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68/51 인데
진짜 스펙으로만 봐선 나도 나름 나쁘지 않다 생각하는데....허벅지가 정말 유독 굵어
치마를 입으면 허벅지 윗부분이 가려지잖아? 그러면 다들 나한테 다리 얇다 그러는데 진짜 이상하게 허벅지 윗부분만 살이 집중됐어...
내가 다이어트한다 할때 하도 친구가 답정너처럼 보고 응 열심히해~^^ 하길래
화장실가서 평소에 열심히 가리고 다니다가 허벅지 보여주니까 아...니가 뭔말하는진 알겠다..이러고
난 솔직히 다른데는 빼고 싶지 않은데 허벅지만 이러니까 진짜 스트레스야.. 다이어트 같이 하자고 하면 구박만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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