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보고 돼지라 그런적도 있고 ㅅㄹ통때문에 비타민 먹는거 보고 먹일게 어디있냐고 내 몸보고 그런적도 있는데
오늘 내가 티비 프로 보다가 볼게 없어서 맛있는 녀석들 봤는데 아빠가 나보고 한숨? 어휴.. 뭐 이런거? 쉬고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 저런거 보고..... 이러는거야 내가 그래서 왜그러냐고 그랬더니 먹고 싶어서 보는거잖아? 이러면서 비꼬듯이 말하는데 진짜 너무 속상해서 울었어 약간 다이어트 한다니까 모든 행동에 의미부여해서 어휴 다이어트 때문에 저러네 이런 느낌?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예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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