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나...... 사실 난 교정하기 싫은데 엄마가 자꾸 하라고 부추겨 난 지금 이대로에 맏족하는데 자꾸 엄마가 쌍수하라느니 교정하라느니 짜증나ㅠㅠㅠ 암튼 본 쀼들 있어??많이 거슬렸니 내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처음엔 좀 신기했는데 지금은 걍 아무생각 없다던데 난 친구 사귀는데도 아무 문제 없었고 남친도 몇번 사겼는데 하 진짜 치과가니까 치과쌤이랑 엄마랑 쌍으로 날 몰아붙여 난 진짜 하기 싫단 말야 교정기 보이는 것도 싫고 아픈것도 싫고ㅠㅠㅠㅠ 다시 물어볼게 많이 거슬렸어???이 벌어진 사람?ㅠㅠ

인스티즈앱
신드롬급 유행했다가 한물 간 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