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하는 중이긴 하지만 앞자리가 바뀐 것에 환호를 내지른다 진짜..
허리는 32인치에서 26-27인치로 맞춰입고 이제 그냥 돌아다니다가 프리사이즈 사도 입을 수는 있음 흉하더라도..
생각해보면 작년 6월부터 하긴 했는데
한 두달정도 하다가 8월에 대상포진 걸려서 쉬고 직장인이라 이상하게 야근계속 몰려 쉬고
1월 중순부터 다시했는데 결국 한 기간 합치면 진짜 얼마안되네..근데 그 사이에 운동안해도 조금씩 빠지긴 했고
아팠을 때 먹었는데 크게 찌진 않은거 같다
헬스다녀봤지만 실패, 덴마크 식단 했지만 실패 결국 난 야외에서 하는게 맞는거 같아서 했는데 확실히 효과본듯
엄마부터 시작해서 언니, 나는 원래 단백질 흡수가 잘안됨 우리집 생각해보면 진짜 단백질 식단인데 건강검진하면 늘 낮게 나오고
운동하는 데 닭가슴살소시지 꼬박꼬박 먹었지만 변화 없다가 나는 이번에 겨우 아슬아슬하게 정상 선에 걸쳤다
헬스 트레이너도 그래..유지한게 다행이지 뭐..이럴정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돈 썼지 식단했지 매일 운동했지 그런데 변화없어서 넘 슬퍼서 그만뒀었음 그리고 탱자탱자 놀고ㅋㅋㅋ
사실 아직 하체는 진짜 뚠뚜니임.. 허벅지가 21인치야 ㅋㅋㅋㅋ 완전 하체 비만인데 이제 하체운동을 집중적으로 할까 하고 있긴하다
그대신 종아리는 빠져서 많이 하비 같지는 않음. 웃긴게 하체에는 근육이 되게 잘붙음 허벅지 겁나 딴딴한것...
물론 지방이 많아서 남들은 57로 안보지만 어제부터 다시 운동시작했으니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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