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유치원~고등학교때까지 엄빠 맞벌이라 유치원때는 거의 엄마가 일하다가 중간에 나와서 인스턴트 이런거 사줘서 먹고 초딩때부터 혼자지내면서 배달음식이나 이런거먹고 살이 진짜 많이 쩠고든..? 거의 모태 뚱뚱이나 다름없어... 20년째 뚱뚱하거듬? 다이어트도 중딩때 10키로빼서 뚱뚱에서 통통이었다가 지금 다시 뚱뚱이고.. 그러다가 진짜 대학교가서도 뚱뚱하다고 놀림받을까봐 독하게 맘먹고 식단이랑 피티 일주일3번하고 안하는날에는 30~40분 근력 1시간 런닝머신+사이클하고 그러는데 살이 별로 안빠지는거같아ㅜㅜ 한달밖에 안지났지만 나 진짜 쪼금먹고 운동 열심히 하거든 ㅜㅜ? 아침에 사과1 계란흰자2개 고구마1개 닭가슴살or오징어삶은거1개 그리거 바로 알바가서 뭐 안먹어... 나 지금 165에 75에서 68까지는 뺏는데 더이상 안빠지는거같아서 자꾸 마음이 약해져.. 이거 지금 정체기인걸까... 아니면 약같은거 먹어봐야될까.. 대학오티도 다가오고 개강도다가오고하니까 너무 불안해ㅜㅜ 그리고 내가 미용과를가서 예쁜애들도 많고든 ㅜㅜㅜ 지금 이 상황어떻게 생각해..? 뭐 정상적으로 빠지고 있는거니까 좀만 더 힘내라던지.. 밥을 너무 많이먹는거 ㅇㅏ니냐던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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