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엄청 심각수준의 뚱뚱이는 아니였고 통통이였는데 153/50~51에서 지금은 153/44~45 왔다갔다 하는중이얍ㅎㅎ 근데 난 상체는 원래 그렇게 두껍지않았는데 엉덩이랑 허벅지에... 몽땅 내 몸무게가 있는 몸매였오... 게다가 구조상 오리궁뎅이기도했고...^^
허리는 원래 스트레스 없었는데 전신운동다같이 하다보니까 s도 좀 크더라 근데 엉덩이가 너무...꽉껴ㅎ 허벅지도...ㅋ 못입어
옷 넣어입으면 좀 괜찮나...ㅋㅋㅋ
이건!!!! 내 관절뼈 보이는 기적! 지금도 그렇게 얇진않아...ㅎ한쪽당 허벅지가 19.xxx... 얇진않은데 저 무릎 바깥쪽 뼈가 원래 없었는데!!! 생겼어..ㅠㅠ 다여트는 1월 초부터 했던거같다 아마 1월 칠팔일정도...
허리는 이제 지방조금씩 빼서 복근 운동을 하고있슴다...^^ 근데 자꾸 뭘 먹으니까 근력운동 아무리해도 지방때문에 가려지더라...ㅎ 궁금한거 있으면 자~~세하게 질문해줘...! 운동 뭐했어?? 이런거 보다 상체운동 뭐했어?? 이런식으로 세세하게 질문해주면 훨씬 더 도움 많이 줄 스 있어! 나같은 몸매인 ㅅㅏ람들 내가 도움 많이 주고싶다...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