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분이 없다. 적은 게 아니라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없음. 피부를 보거나 만지면 퍽퍽하다 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WOW!
2. 각질(?)이 많다. 필링을 해도 볼따구와 눈썹 사이에 살갗이 벗겨진다. 사실 각질인진 모르겠고 그냥 피부가 벗겨짐.
3. 세수를 하고 나면 말을 할 수 없다. 아침엔 물세안만 해서 말은 가능하지만 그래도 뻣뻣한데 메이크업 후 클렌징을 마치고 나면...! 스킨과 로션의 구원을 받기 전까지 강제 벙어리.
4. 게다가 그 와중에 개기름은 많다. 티존을 위주로 온 얼굴의 영역에서 유전이 터진다.
5. 하지만 그래도 볼과 이마의 피부는 벗겨진다. 수분은 없는데 기름만 많다.
이것을 수분부족형 지성이라고 하나여...? 아니 지성인데 피부가 이렇게 심하게 벗겨져요..?
세수를 하고 나면 말도 못 하고...??? 에센스든 크림이든 뭘 발라도 다음 날 수분이 하나도 없으면 이것도 지성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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