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틤 같은 거 안하고 쌍수만 절개로 했음
원래 걍 눈 찢어지고 안검하수 있어서 모쏠에 예쁘단 소리 1도 못 들어보고 가끔 거울보면 부수고 싶었는데 쌍수하고나서 한달에 번호 두번씩은 꾸준하게 따임
성격도 좀 안좋고 말도 별로 없는데 가만히 앉아있어도 말 걸어주고 챙겨줌
모르는 선배가 와서 족보 복사해서 갖다주고 친하게 지내자고 그러고 과 동기나 선후배들이 자꾸 지 친구 시켜서 나한테 ㅁㅁ 어케 생각하냐고 물어보고 감 ㅋㅋㅋㅋㅋ
들으면 대부분 알 소속사에서 길캐도 당해보고 사진 도용도 당해보고 ,,,,,
ㅋㅋ 초딩때 못생겼다고 왕따까지 당했었는데 이제 이런 대우 받으니가 어색s ㄹㅇ 걍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챙겨줌 귀찮을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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