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은 무조건 아이보리보다 흰색이 어울린다(x) -여쿨의 베이스 컬러는 화이트라고 하지만 뮤트는 베이스 컬러가 회색이야 그리고 여쿨은 쌩화이트보다 소프트 화이트나 아이보리 그냥 흰색은 겨쿨
딸기우유 = 여쿨(x) - 옐로 베이스는 웜 컬러야 오렌지를 제외하고 다른 색들은 웜 쿨에 다 있어
핑크 = 쿨 (x) - 시중에 있는 색들 거의 웜톤이야 핑크도 블루 베이스보다 옐로 베이스가 많음
웜 같은데 흑발이 어울리는 경우 - 갈웜의 베스트 머리색은 자연 검정, 흑갈색, 초코 브라운 이건 개인의 피부색이나 화장에 따라 달라 레드 브라운은 채도 낮은 브라운 추천
톤이 바뀌는 경우도 있는가 - 바뀌는 경우는 매우 소수로 있지만 보통 라이트-브라이트 이런 식으로 같은 톤에서 바뀌고 쿨인데 웜이 됐다 이런 경우는 본 적이 없음 이건 머리색을 바꿨거나 피부색이 변하면 그 색이랑 화장이 조화가 안 되는 거야 그래서 화장으로는 톤을 알기가 어려움 ㅠㅠ 진짜 민낯에 풀립으로 발라보는 게 아닌 이상
쿨 같은데 오렌지도 어울린다 - 원래 그라데이션을 하면 안 받는 색들도 어울려 보이는 경우가 있음 아니면 전체적인 화장을 웜쿨을 섞든가 이걸 잘 응용하면 톤에 안 맞는 색들도 쓸 수 있어
피부색이 노란 편이니 웜(x) - 이건 진짜 잘못 들여온 상식이야... 전혀 상관이 없음 서양 사람들이 피부색도 다양하고 눈색, 머리색이 다양해서 참고하는 거니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고 안 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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