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다가오니까 다이어트 글이 많아지는 것 같네 나도 하는중... 근데 하면서 느끼는게 그냥 나는 복받은 몸이라는 생각인데 키는 170이고 관리 안할때는 56~7까지 가고 (1학년때 기숙사 생활 하면서는 58도 간듯.. 먼 추억..) 식단 관리만 좀 하면 바로 52~3까지 내려온다는거 그래서 다이어트에 지칠때도 없고 예민해질 일도 없고.. 술먹고 다니면 오히려 살 빠지는 편이고.. 그리고 운동은 11월까지는 꾸준히 했는데 일 하면서 안한다..... 지금 3월까지도..해야지 이제... 헬스같은거 해본적 없고 집에서만 스쿼트 런지 사이드런지 이런거 좀 하고 티비보면서 하고 그러는데 보는 사람들마다 나는 운동 좀 한 몸같다고 해 운동 전혀 안한 고딩때도 그랬어 요즘 관리도 안하고 운동도안하니까 옆구리 좀 나오는 거 같은데 이런것도 곧 운동 하면 들어가니까~ 하는 긍정적인 생각이 스트레스로 이어지지 않고.. 그래서 나는 참 좋겠다~ 하는 생각 그냥 내가 긍정적인건가ㅋㅋㅋㅋㅋㅋㅋ 누가봐도 관리하는 거 같은 몸이라길래 사람들 앞에서는 어느정도 운동하고, 관리하는 척 하지만 사실 집에오면 쳐묵쳐묵...ㅋㅋㅋ 여기서만 자랑글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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