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을 때 보통이고 심지어 날씬하다고 느껴지는 애들도 다 뭐만 하면 아 다이어트 해야지 살 빼야지 그만 먹어야지 살찌니까 이러더라 딱 봐도 보통인데 자기 과체중이고 비만이라고 하는 애들도 있고 근데 난 솔직히 이해 잘 안 돼 난 건강에 문제 될 정도만 아니면 다이어트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거든 물론 몸매 가꾸고 그러는 게 자기만족이라고 몸 탄탄하게 만드는 사람들은 진짜 멋있다고 생각하고 이해가 되는데 오로지 남들의 시선 때문에 살 뺀다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 돼 내 몸인데 꼭 남들 눈에 맞춰야만 하는 거야? 난 내 몸은 내 소유고 그렇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해 왜 다른 사람의 시선 때문에 그 자유를 억제하려고 해 ㅠㅠ 어제 친구랑 얘기하던 거 생각나서 끄적여봤어 이런 글 쓰면 내가 되게 몸매 좋고 말랐다고 생각할 것 같은데 나도 마른 편 아니야 그냥 자신감을 가지라고 하는 얘기니까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돼 다들 예쁘고 멋있어!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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