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조청 냄새 나고 잘 녹고 자극이 적은데 왁싱이 잘 되는지는 모르겠다... 다리나 팔 같은 곳은 괜찮은데 겨드랑이나 비키니 왁싱 처럼 좀 두꺼운 털은 좀 덜 뽑힘ㅠ 근데 물에 녹아서 좋음 끈꾼하게 남은거 따로 오일 티슈 같운 걸로 처리 안해도 되고 부직포 천? 그것도 재활용 할 수 있음 근데 좀 묘한것... 겨두랑이 비키니 왁싱하는데 자꾸 몇 가닥씩 남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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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조청 냄새 나고 잘 녹고 자극이 적은데 왁싱이 잘 되는지는 모르겠다... 다리나 팔 같은 곳은 괜찮은데 겨드랑이나 비키니 왁싱 처럼 좀 두꺼운 털은 좀 덜 뽑힘ㅠ 근데 물에 녹아서 좋음 끈꾼하게 남은거 따로 오일 티슈 같운 걸로 처리 안해도 되고 부직포 천? 그것도 재활용 할 수 있음 근데 좀 묘한것... 겨두랑이 비키니 왁싱하는데 자꾸 몇 가닥씩 남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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