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안에 안보이는 까만색끼고다녔어? 아님 좀 비치는거? 난 아예 안보이게 끼고싶은데 엄마가 안예쁘다고 좀 비치는걸로 사래... 주말마다 교회가야되서 붓기 심할때도 밖에 나가야해.. 산책도 매일 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