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58에 53 평범한 체형이었거든?
운동을 거의 안했던 몸이라서 근육 하나도 없고, 실제로 보면 몸무게 더 나가보이게 보는 사람들도 있었고..
그런데 이번에 한 3주동안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좀 독하게 뺐단 말이야?
뭔가... '아 한번 바뀌고 싶다' 이런 생각으루?
그래서 내가 봐도 좀 티나게 빠지고, 뭔가 몸에 근육도 좀 붙고..
처음으로 크롭나시티에 하이웨스트 반바지 입고 그.. 그 레옹 마틸다처럼!!!! 하고 나갔었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너무 이쁘다고, 살 많이 뺀거 티난다고, 진작 이렇게 입고 다니지
막 이랬다 ㅠㅠㅠ
몸무게는 체중계가 없어서 모르겠는데 눈바디로도 충분히 자극주고 아, 내가 어디가 부족하구나 알 수 있어...
지금 계속 운동중이다 ㅠ_ㅠ 너무 행복해.. 저런 말들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 옷 입을때 태나고 이쁜게 너무 좋아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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