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휴고보스 보틀드 Hugo Boss Bottled 이거 전남친한테(...) 사줬던 향순데 향수 고르러 갔을 때 당시 독일에서 점원 언니가 남자라면 하나씩은 있어야 하는 향수라고 생각한다고 했던 향수! 지속력이 좋은 편이고 처음에 나는 향도 좋은데 살냄새처럼 남는 향이 더 좋아ㅠㅜ 따뜻하면서 이지적인? 느낌의 향인듯 2 파코 라반 인빅터스 Paco Rabanne Invictus 트로피 모양 보틀로 꽤 본 익들 많을듯! 향 진짜 매력적인 거 같아ㅠㅜ 이거 올리브영같은 데 갈때마다 친구들한테 시향 시켜보면 우와 이거 뭐야? 진짜 좋다! 이러더라고..ㅋㅋㅋ 시원한데 스포티하지만은 않은 향같았어 3 질 샌더 썬 Jil Sander Sun 이건 모르는 익들이 많을 수도 있을 것 같아 해외에서 시향해봤는데(그래 맞아 당시 전남친 선물고를 때...ㅋ...ㅠ) 기대 안하고 맡았는데 진짜 좋더라! 좀 여름에 쓰면 좋을 것 같은 향인데 뭐라고 설명해야하지.. 깔끔한 와이셔츠 냄새? 에어컨 잘 나오는 회사에서 근무하는 20대 후반의 남자 목쯤에서 날 것 같은 향.. 이라고 하니까 되게 쓸데없이 디테일하고 그렇넼ㅋㅋㅋㅋㅋ 좋아! 가격도 무난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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