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14층이었는데 폐쇄공포증때문에 엘레베이터를 못타서 맨날 계단사용해서 그런듯 진짜 그때는 심부름때문에 기본 6번씩은 오르락내리락하고 한칸씩이 아니라 두칸씩 훅훅 올라다녀서 허벅지가 다른애들에 비해 탄탄하고 유난히 허벅지만 말랐었다.. 물론 그때 다리알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종아리는 마사지를 안해서 알때문에 두꺼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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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14층이었는데 폐쇄공포증때문에 엘레베이터를 못타서 맨날 계단사용해서 그런듯 진짜 그때는 심부름때문에 기본 6번씩은 오르락내리락하고 한칸씩이 아니라 두칸씩 훅훅 올라다녀서 허벅지가 다른애들에 비해 탄탄하고 유난히 허벅지만 말랐었다.. 물론 그때 다리알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종아리는 마사지를 안해서 알때문에 두꺼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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