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부터 취직하면서 따로 떨어져서 산지 3년 3년만에 다른 부서로 발령이 나면서 기존 업무의 인수와 새로운 업무의 인계때문에 하루종일 정신없고 한달이 지나도 전부서에서는 알아서 할 생각않고 하루종일 나만 찾는다. 그래서 자리를 비우면 현 부서에서 눈총을 받는다. 현 부서에서도 막내라서 온갖 잡일은 다 내 차지 근 한 달 내내 정시 출퇴근은 꿈도 못 꾸고 힘든 일 얘기해볼까 싶어 전화하면 두분 싸운 얘기 이혼 얘기 생활비 얘기 이제 너무 지친다 고등학교때 친구들은 다 대학 진학을 한 친구들이라 내 얘기는 이해도 못하고 취업한걸로 감지덕지라 한다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했는데 날이 갈수록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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