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퍼프는 자기 무게의 9배 이상의 수분을 머금어 축축한 상태를 유지하고 이 환경에서 세균은 번식활동을 가장 활발하게 한다. 한 달 동안 세척하지 않은 에어퍼프의 세균 측정 검사를 한 결과, 변기의 세균 2000RLU 보다 많은 2586RLU 로 측정됐다. 이렇게 오염된 에어퍼프를 계속 사용하면 수분과 피지, 피부 노폐물 등이 뒤엉킨다. 그리고 모공을 막아 여드름이 발생하며, 심한 경우 세균에 의한 피부 자극으로 가려움증 등을 동반한 알레르기성 접촉성 피부염이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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