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이나 화장이 건전하지 않고 불순하다는 건 너무 오래된 생각이지 않나 염색 화장 이런 게 다 개인의 개성 아닌가 싶고... 뭐 화장이야 학생들이 학업에 쏟아야할 시간을 다른 데에 쓰는 거라서 방해가 된다고 할 수야 있겠지만 염색이나 교복 길이 같은 건 왜 굳이..? 학생들이 다 너무 착하고 순수해서 염색 화장을 안 하고 치마를 안 줄이는 게 아니라 그냥 벌점 안 받으려고 그러는 거잖아... 그런 걸 한다고 다 건전치 못하다고 생각하는 거 난 솔직히 이해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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