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첨에 그랬거든?? 솔직히 블러셔 왜 만드는지 이해를 못하는 정도였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니야 하고 나면 사람이 달라져 진짜임 내말 믿어ㅇㅇ
원래 화장은 하면서 느는 거라고 일단 해봐야 뭐든 느는 것 같다!
특히 블러셔랑 셰딩을 강조하는 이유가
블러셔는 사람이 생기있어보이게 하고 그거 한번 잘 하고나면 담부터 블러셔 없이 밖에 못나감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복코고 콧망울이 되게 퍼져있어서 콧대가 끝에서 완전 무너지는데
셰딩으로 세울수있음 콧대 정말이야 세울수있어 연습 많이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잘 된다! 그래서 나 고3인데 졸사찍을때도 코 셰딩 완전 빡세게 하고 찍었더니 조명덕에 자연스럽게 코 섰더라ㅎㅎㅎㅎㅎ
정말 겁내지 말고 꼭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쀼들이ㅠㅠㅠㅠ 적절한 비유를 하고싶은데.. 없어도 큰 문제는 안되지만 있으면 정말 좋은거! 귀걸이 하면 몇 배가 더예뻐보인다 이런것처럼ㅠㅠ 연옌들하고 뷰티유튜버들이 그거에 목숨거는 이유가 있어..!
네이버 서치하면 셰딩 하는 법 이런거 겁나 많으니까 꼭 도전해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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