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 죽는줄 알았어....ㅋㅋㅋㅋㅋㅋ 내가 뮤지컬 연기 현대무용 다하거든?? 또 재수생이고 이제 수시잖아 그래서 좀 빡시게 했더니 몸이 맛이간거얔ㅋㅋ 약을 먹어야 되는데 목이 뒤로 안넘어가고 다리 한번 찢고 나면 다음날에 괜찮아지는데 일주일은 기본이고 소화도안되고 그냥 몸이 망가진 그래서 엄마가 마사지 라도 받자 해가지고 받았는데 위도 안좋도 왼쪽이 걍 다 아픈거야ㅋㅋㅋ 특히 날개뼈 근육.... 마사지사님이 어이구 아프겠다 이러시고...ㅎ 근데 시원은 하더라ㅇㅇ 마사지 요즘 가격도 싸고 난 2명 3만원 거의 60분했어 그리고 난 다시 학원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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