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때 알게 된건데 자신의 안면근육이 자주보는 얼굴(=친구)의 안면근육을 따라서 근육을 움직인데 그래서 친구끼리는 닮게 되는거고 그래서 자기세뇌도 항상 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사진 자주보고 하니까 자기세뇌가 일리가 없는 말은 아니라는 거임 결론은 자기세뇌가 헛된것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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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때 알게 된건데 자신의 안면근육이 자주보는 얼굴(=친구)의 안면근육을 따라서 근육을 움직인데 그래서 친구끼리는 닮게 되는거고 그래서 자기세뇌도 항상 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사진 자주보고 하니까 자기세뇌가 일리가 없는 말은 아니라는 거임 결론은 자기세뇌가 헛된것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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