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 인생의 최고의 고통이었어... 진짜 반쪽은 그대로 남겨놓고 싶었어... 초록글에 인중 바디네이처로 뜯으면 잘 안난다고 좋다고 해서 사서 해봤는데 웃음 밖에 안 나와... 엉엉 잘 뽑히긴 하더라...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