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예전 이야기지만 나는 피부에 너무 관심이 많았고 욕심도 많았어 그래서 사소한것도 그냥 못넘기고 지나쳤지
극지성이였어 피부도 건강했고 기름이 엄청나오는데에 비해 여드름은 2~3개정도 꾸준히 있었고 모공도 없고 블랙헤드도 없었어
근데 욕심이 난거지 엄마 쫄라서 mts를 했어 그때당시 mts가 첨 나와서 굉장히 고가였어
재생이 중요하다네?? 그래서 재생크림 로션을 정말 꾸준히 많이 발랐지 근데 여기서 내가 간과했던게 있어
난 기름이 엄청 많이 나오는데 재생크림 로션같은경우 실리콘계열이 많아 그걸 발랐으니 코에 블랙헤드가 막 생긴거야 여드름도 나고 미백?? 솔직히 난 잘 모르겠어
그리고 대학교때도 색소침착땜에 너무 짜증나서 레이저를 했지 그랬더니 진짜 예민해지고 미백 모공 이런거 효과 잘 모르겠고 튼튼한 피부였는데 완전 망한거지
복구가 안되는거야 진짜 눈밑에 오돌토돌한거 없앨려다가 오히려 주름생기고 흉터생기고 색소침착 생기고
진짜 너무 죽고 싶었음 .... 지금도 그래 복구가 안되 동안이 내 장점이였는데 지금은 피부가 너무 안좋아
레이저 다들 쉽게 생각하는거 같은데 아니야 나 통증잘느껴서 약하게했는데도 그랬어
피부는 50도 이상 열을 가하게 되면 콜라겐이 파괴되
레이저는 50도 이상인데 말 다한거지 피부 살살다룬다고 클렌징도 아기세안법으로 하고 그러면 뭐해 레이저로 어마어마한자극을 주는데
함익병피부과 의사가 진짜 피부가 안좋은사람말고 보통에서 약간 신경쓰이는 정도면 레이저하지말라고하잖아 왜 그러겠니
의사들이 좋다고 하겠지 레이저 장비가 몇천인데 그거 갚아야지 영업이야
순간적으론 좋아질수 있어 거기서 스톱해야해 똑똒한 연예인들 피부과에서 그냥 스킨케어받거나 레이저같은거 잘안해
내가 정말 여러 책과 여러 싸이트와 암튼 여러글을 보면서 깨달아
그냥 피부엔 충격을 주지 않는게 최선이야
만약 정말 피부가 개나쁘면 열레이저보단 물리적으로 자극주는 mts나 새살침이나 그런걸로해
열레이저는 하지마
탄력레이저 이거 진짜 살이 쳐진 할머니 아닌이상은 하지마 대표적으로 울쎄라가 있는데 이거 부작용 어마어마해 사실 고주파도 마찬가지야 ..
살이 너무 빠져서 할머니 됐다는등 너무 많아
ㅍㄹㄷㅅ101에서 ㅈㄱㅅ 나왔잖아 먼가 할머니피부 됐지 않았어???
아마 내추측으론 탄력이나 그런 레이저 많이해서 그런듯.. 그리고 그거 끝나고 다시 살도 차오르고 정상처럼 보이대? 아마 필러나 지방이식 이런거 한거 같아
근데 이게 할려면 계속 해야되 연예인은 돈이 많아서 괜찮지만 우린 감당못하잖아
암튼 내가 느낀건 진짜 자가관리한애들이 젤 피부좋은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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