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겁이 많아서 계속 고민하다가 눈감고 하자!해서 가가지고 마취연고도 바르고 수술대까지 가서 누워있었어. 근데 나 수술실 들어가기전에 들어갔던애가 수술 했다가 재수술 2~3번 받으러 왔는데 잘 안됐나봐 그래서 친척분도 오셔가지고 막 뭐라뭐라하시더라고 들어보니까 의사선생님이 더이상은 안된다고 말하신것 같고 어떤 여자분은 "수술 잘못되면 보험해주신다고 그러셨잖아요"이러시고 119부른다고 그러시고... 상담도 라인 딱 한번잡아주고 이정도면 되겠죠? 하고 바로 가시더라고...그래서 불안해서 다음에 하겠다고 다시 왔어 내가 아토피도 있고 눈주위에 비립종도 있는데 그런것도 안물어보시고 상담도 되게 빨리 끝났거든.. 막 카페 들어가보니까 이 원장님이 책임감없다고 그러시는 분들도 있고.. 어떡하지?ㅠㅠ10만원은 이미 내버렸고 안검하수도 있다고 그래가지고 고민이야 쌍수 하면 어떨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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