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날까지 거울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이젠 일상이 됐을법도 한 못생김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미용사언니들을 이해해야지 그리고 제일 따뜻한 강물을 찾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