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엄마가 계속 설득하고 난 수술복 갈아입고 마지막까지 안한다고 안한다고 계속 말했는데 수술대 들어가기전에 실장이랑 엄마가 계속 하라고 하고 엄마는 나 모르는 사이에 이마 리프팅 할 돈까지 준비했더라. 그래서 거의 반 강제로 이마리프팅 했는데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수술한지 5일차 되는데 하루종일 울고있어. 엄마만 보면 계속 불평?만 하고. 난 끝까지 안한다고 했는데.. 하루종일 울어. 웃고싶어도 이마가 땡겨서 못웃고ㅠ 너무 힘들어 진짜 괜히 한 거 같아. 돈 낭비 한 것 같고. 누워만 있는데도 이마가 너무 땡기고 찌릿찌릿하게 너무아파..ㅠ 너무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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