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키는 163 / 51~54가 하루에 항상 왔다갔다 했었는데 수영복때문에 뺐었거든? 한 최대 50?ㅋㅋㅋㅋㅋㅋ 까지밖에 안 뺐는데 겉으로는 티 되게 많이 났었어 근데 살이 빠지는 사이에 젖살이 확 빠져서 얼굴살이 없어졌거든...? 근데 난 이거 너무 싫더라...지금은 52에 대충 살 있는데 얼굴만 안쪄... 그래서 뼈 도드라져보이고 지금 너무 스트레스야... 친구한명은 맨날 나한테 너는 볼살이 없냐고 그러고...(우울) 나도 안다고ㅠㅣㅜ 지금까지 쓰니의 하소연... 45까지 빼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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