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트라거스가 어디냐면


사진에서 보이는 위치야 1.트라거스를 뚫으면 이어폰을 끼기가 힘들다. 전혀 아니야!! 트라거스에 끼우는 라블렛이라는 전용 피어싱이 있는데

이렇게 귓구멍으러 들어가는 부분이 납작해서 하나도 안걸려!! 참고로 라블렛은 5~6mm 가 제일 적당 2.잘찢어진다 이건 사람마다 다르지만 뚫는 위치에따라서 달라져 트라거스부분이 좀 넓은 사람은 비교적 안쪽에 뚫을 수 있어서 잘 안찢어지지만 트라거스 부분이 좁은 사람은 바깥쪽에 뚫다보니 실수로 찢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 근데 저 부분은 두꺼워서 쉽게 찢어지지는 않아 3. 관리가 힘들다. 이건진짜 아니야!! 피어싱중에서 관리하기 제일 쉬운 부위야 머리카락에 걸릴일도 스칠일도 잘 없어서 아물때까지 조금만 신경써주면 관리하기 제일 쉬운듯해! 4.아프다생각보다 안아프다 본인 트라거스가 두꺼우면 생각보다 많이 아플 수도 있어 두꺼운 사람은 한번에 뚫을 수가 없어서 두번에 나누어 뚫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ㅠ 위치가 저렇다보니 뚫는소리도 엄청 잘 들리고 사람마다 다르지만 귓바퀴부분이나 연골 얇은 부위들에 비해선 조금 아파! 지금 피어싱샵 운영하고있고 가끔 트라거스에 대해 오해하는 글들이 보이길래 이렇게 글써 참고로 트라거스 뚫은지 5년됐어ㅎㅎ다른 부위라도 피어싱에 대해 궁금한 것들 있으면 댓글 달아줘!!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