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퍼스널 컬러를 알고싶어하는데 오프라인 진단이 아니고서야 퍼스널 컬러를 알아내는 건 필요없다고 난 생각해 왜냐? 퍼스널 컬러는 어울리는 색을 알아야 이런 곳에서 알려줄 수 있고 그렇잖아 근데 퍼스널 컬러를 알려는 이유는 나랑 어울라는 색을 알기 위해서고. 근데 어울리는 색을 모조리 말해 그럼 어울리는 색 알잖아 꼭 내가 웜톤인지 쿨톤인지 알아야할까? 거기다가 그 톤이라고 그 팔레트 다 어울리는 것도 아니고 다른 톤의 색도 몇가지 어울리는 것도 있을 수 있어 그러니까 그 톤이라고 거기있는 모든 색이 어울리고 그 톤 제품만 모조리 사버리는거 별로 추천 안해 립제품으로 보통 잘 말해주는데 립제품 확실한 발색 나오는 제품이 아니고서야 거의 본인 입술색이 비춰보이기 때문에 틴트나 그런 거 입술색이 비추면 그 제품 가지고는 알 수가 없거든 그 제품 톤이 봄웜톤이야 근데 입술색이랑 어우러진 색이 어울려서 알고보니 본인이 갈웜이면 어떡해? 이런 착오가 일어나는 거지 피부색 피부의 밝기 머리카락 색 눈동자 색 혈관 색 다 모조리 상관 없어 난 어울리는 색을 알 수 없어서 오프라인 진단 받는 게 아니라면 굳이 퍼스널 컬러를 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이게 결론이야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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