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내 주변에는 쌍수 한 애가 한명도 없어 그런데 나 진짜 너무 외모에 스트레스 받거든.. 솔직히 내가 진짜 진짜 못생긴건 인정하는데....너무 힘들어... 중1때 부터 남자애들이 너는 무조건 성형해야한다고 와꾸가 걍 밀가루개다고 맨날 그러고...ㅋ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애 한테 고백했을때는 애들 다 보는 앞에서 편지찢고 성형하고 예뻐지면 그때 다시 오라고 그러고...... 진짜 죽고 싶었어...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라고 하는데 나는 이미 마르면서 개못생긴 타입이라 희망도없어ㅋㅋㅋㅋ.... 나도 사춘기이고 그런지라... 중1때부터 진짜 죽고싶다는 생각도 들만큼 너무 스트레스 받았었어 .... 엄마는 벌써부터 왜 외모에 신경쓰냐고 공부나 하고 나중에 수능끝나고 하시라고는 하는데 나는 지금 하고싶거든..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 ㅠㅠㅠㅠ....... 지금 하는 것보단 그냥 참고 엄마 말대로 하는게 나아....??... 어떻게해야할까.. 조언부탁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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