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예전에 약 먹고 살 빼던 게 생각나서 몇글자 적는다 ㅠㅠ... 일단 난 163/110 정도 나갔었어 내 인생 최대 몸무게였지!!! 그래서 쉐이크, 다이어트 약 혹은 한약 이런 것도 많이 먹어봤고 운동으로도 많이 빼봤어 ㅠㅠ 한약은 좀 다르지만 다이어트 약 있잖아 그거 진짜 안 좋아 ㅠㅠ 다이어트 약에 약간의 우울증(?) 만드는 그런 성분을 넣어서 정말 안 좋아,,, 우울증이 우울한 기분에 빠져서 의욕을 상실하는 즉 무기력한 상태를 만들잖아. 그래서 난 약 먹으면 심하면 칼 어디있지 ㅠㅠㅠㅠ 이랬거든 평소에는 대성통곡도 했었어 '난 왜 이렇게 뚱뚱해서 예쁜 옷도 못 사고 늘 놀림거리가 되는거지? 난 왜 이러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말이야... 자존감도 엄청 낮아졌었고 ㅠㅠ 모든 약이 나 처럼 저렇게 된다는 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약에 약간의 성분은 들어가니까 걱정 되서... 지금은 건강하게 163/72 까지 운동이랑 식단으로 뺐어!!! 그러니까 다들 운동이랑 식단으로 열심히 하자구 ㅠㅠ,,, 다들 파이팅 하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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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