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짝짝이라 재수술 너무 고민되는데 했다가 망할까봐못하겠고 나 스스로 신경은 너무쓰이고ㅠㅠ 어떻게 해야하지ㅠㅠ 재수술 할까 말까 ㅠㅠ 혹시 재수술 했는데 만족한다 혹은 아니다 얘기 좀 해줄수있어?ㅠㅠ